-
* 몰록 ( 몰렉 )신에게 바치는 특이한 제사법 *
https://www.youtube.com/watch?v=aJKt13q_g3I ‘몰록’은 암몬족의 신인데 '그모스'와 마찬가지로 어린아이들을 인신제사로 바쳤던 신으로서 제사 의식 중에는 어린아이를 불 위로 걷게 하거나, 또는 불에 달군 기둥 위를 걷게 하는 잔인한 의식이 있었습니다. 유대의 자료에는 ‘이 혐오스러운 종교적 관행은 매우 무시무시하게 진행되었음'을 기록하였습니다. 카르타고의 ‘타니트 신전’은 이 신을 섬기는 신전이었는데, 신전 안에서 제물로 바친 새끼 양이나, 염소의 제물 보다 많은, 어린 아이들을 태운 뼈를 담은 항아리가 출토되기도 하였습니다. < 레바논과 스페인 고고학자들이 페니키아 (두로 남쪽)에서 발견한 불탄 유아들의 뼈를 담은 항아리 100여개들 중 일부, 발굴팀의 공식입장은 단지 ..
더보기
-
* ( 중동 전쟁 ) 4000년이 지나도 해결 할 수 없는 ‘이삭’과 ‘이스마엘’ 후손들의 관계 *
창세기에는 우리가 쉽게 확인 할 수 있는 ‘예언’이 또 하나 있는데, 그것은 ‘이삭’과 형인 ‘이스마엘’의 관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란을 떠날 때 후손에 대한 약속을 하셨는데, ‘우르’를 나온지 약 10여년간의 세월이 흘러도 고대하던 후손이 태어나지 않게 되자, ‘사라’와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의 ‘신실성’을 믿기보다 인간적이 생각을 선택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르를 나온 지 11년쯤에 육신의 자녀인 ‘이스마엘’을 보게 됩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후손이 ‘하늘의 별’과 같은 후손이거나, ‘바닷가의 모레’ 같은 후손이거나, ‘땅의 티끌’ 같은 후손으로 구분이 된다는 점입니다. B33 - HorseHead Nebula by Skiwalker..
더보기
-
* 바벨탑은 존재했나 ?*
역사상 아담 이후의 최초의 왕국 ( 성경에서 최초로 등장한 )이자 거대한 제국 이였던 바벨론의 바벨탑 흔적은 지금은 사라졌지만 근동, 특히 이라크와 이란 지역에는 ‘지구라트’라는 25개의 거대한 탑들이 지금도 존재해 있습니다. 이 ‘지구라트’들은 이집트의 피라미드처럼 거대한 건축물이며, 꼭대기에서는 마루두크 ( 고대 바벨론의 니므롯 )신에게 제사를 드렸던 제단이 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고대 그리스 역사가 ‘헤로도투스’는 B.C. 500년경 바벨탑을 체험하고 기록 하였는데 210m가 넘는 오늘날로 60층이 넘는 거대한 건축물이었으며, 오래전에 무너진 탑의 기초위에 새로이 재건되었..
더보기
-
* 하나님의 이름의 비밀 4 '여호와 체바요트, 여호와 메카디쉬켐, 여호와 로이, 여호와 치드케누' ( 구약 )*
- 하나님의 이름 ‘여호와 체바요트’- ‘만군의 여호와’란 뜻으로서 ‘만군’은 히브리어로 ‘체바’ ( ab;x; tsaba )이며 ‘군대’, ‘무리’, ‘전쟁’, ‘섬김’, ‘봉사’ 등의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단어는 마치 왕을 섬기듯이 또는 군대의 수장을 섬기듯이 하나님에 대한 권위와 주권에 복종해야 함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 ‘여호와 메카디쉬켐’ -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 란 뜻으로서 ‘메카디쉬켐’ 은 ‘분리되다’, ‘신에게 바쳐지다’, ‘성결케 하다’, ‘성스럽게 되다’란 뜻의 ‘카데쉬’ (..
더보기
-
* 골리앗과 네피림 *
‘다윗’의 물매 돌에 맞아 죽은 ‘골리앗’의 키는 약 3m ( 6큐빗 한 뼘 ) 이나 되고, 그의 갑옷은 약 57.5kg ( 5000세켈 ), 놋 단창의 창날은 약 7kg ( 600세켈 ) 나 되는 거대한 장부였었습니다. 또 모세가 죽인 바산왕 ‘옥’은 철로 된 침대가 길이 약 4m 80cm ( 왕의 큐빗으로 9큐빗 ), 너비가 약 2m 13cm ( 왕의 큐빗으로 4큐빗 )나 되는 거인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거인들은 어떻게 태어난 것일까요? 성경에는, 고대에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을 때에, ‘네피림’ ( 히: ’lypin 네피림 - 떨어지다란 ‘나팔’에서 나온 단어 ‘거인’ ‘공격자’ )이 존재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아들들’이란 단어의 해석에..
더보기
-
천국에서 사람들은 어떠한 모습일까?
아래의 유투브 자료를 참고해 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vAyv_REMe5Q 지난번 천국 새 예루살렘에 관한 글에 이어서 천국에서의 사람들의 상태에 대하여 이야기 나눠보고자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천국에 가면 어떠한 상태일까 궁금해 하지만 막상 알길이 없어 답답해 하기도 하고 어떤 임사체험자나, 천국을 경험하였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에 귀를 귀울일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영적인 체험은 한 개인의 체험으로서 성경말씀보다는 보편적이고 권위 있는 것이 아니기에 어디까지나 참고사항일 뿐이라고 봅니다. 왜냐면, 성경에서는 악한 영들이 인간의 세상에서 실제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예언도 하며, 기적도 행하면서 사람들을 속일수 있다고 기록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관한 이야..
더보기
-
* 바알에게 바치는 특이한 제사법 *
유투브 : https://www.youtube.com/watch?v=Qes4y4VsoO0&feature=youtu.be 성경에 자주 등장하는 이방신들 중 하나가 바로 ‘바알’ ( 히 : l['B' ) 신입니다. ‘바알’과 ‘아스다롯’( 히 : 증가, 다산 )은 가나안 사람들이 섬기는 최고의 신 ‘엘’( 히 : 강한자, 위대한자 )과 그의 부인 ‘아세라’ ( 히 : 행복한 )사이에서 태어난 신이었는데, ‘바알’은 ‘주, 주인, 소유주’라는 뜻을 가진 남자신이요, ‘아스다롯’( 아스타르테, 비너스, 아프로디테, 이스테라( ishtar))은 그의 아내신입니다. 구약성경에 71번쯤 등장하는 ‘바알’..
더보기
-
천국의 규모 ( 천국은 작은 곳이 아니다.)
아래의 유투브 자료를 참고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xs9U8SKFBnA 지난번 성경의 비밀들 ‘새 예루살렘성 성벽의 보석들’에 이어서 이번 시간도 ‘새 예루살렘성의 크기 그리고 구조’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지난 시간에서는, 일반적으로 지상의 성벽은 흔하고 평범한 커다란 돌들을 가져다가 성벽을 쌓는데 천국은 각양의 귀중한 보석들로 성벽을 쌓아 놓고, 맑고 깨끗한 금으로 도로가 포장되어 있는 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오늘날에는 주로 아스팔트로 도로 포장을 하고 있지요.. 그리고 일반적인 땅이 아니라 '길'이 금으로 포장된것을 염두에 두어야 겠습니다. ……………………………………. 성경 요한계시록에서는 신기하게도 새예루살렘성의 규모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
더보기
-
* 잠언에 나타난 지혜의 종류 *
일반적으로 ‘지혜’란 인생의 ‘오랜 체험’과, ‘선하고 올바른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통합적’이고도 ‘직관적’인 ‘판단력’을 뜻하는데, 성경에서는 하나님에 대한 ‘인식’과 ‘신앙’이 없다면 진정하고 완전한 지혜가 될수 없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잠언 3천과 1천 5백의 노래를 지은 솔로몬과 같은 놀라운 지혜를 얻고자하는 소망을 갖게 마련인데, 성경에는 지혜란 단어가 여러 가지 단어로 표현됨으로써 참된 지혜에 대하여 올바로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 지혜 : ‘호크마’ ( hm;k]j; )란 단어로 올바른 삶의 유지를 위한 ‘판단력’을 의미합니다. ‘굳세다’, ‘밀접하다’ 등의 의미를 지닌 ‘하캄’ ( !k'j; )에서 유래되었습니다. - 지혜 : ‘싸칼’ ( lk'c; ) ‘신중함’, ‘사려 깊..
더보기
-
* 하나님의 이름의 비밀 2 '엘, 엘로힘, 아도나이, 엘샤다이, 엘로이, 엘올람" ( 구약 )*
Sun Bible! by Denis Collette...!!! - 하나님의 이름 ‘엘’ 혹은 ‘엘로힘’ - ‘엘’ ( la -el )은 ‘신’ 또는 ‘하나님’이란 뜻으로 ‘강함’이나 ‘능력’을 뜻하는 ‘울’에서 파생된 단어이며, 복수로 쓰였을 때는 ‘신들’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엘로힘’ ( !yhil~a> )은 엘의 ‘복수형’으로서 ‘위엄있는 하나님’ 또는 ‘신들’ 그리고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암시적 표현’으로 보기도 합니다. 참고로 ‘엘’ ( el )이란 단어는 가나안의 신들에게도 종종 쓰였던 단어입니다. - 하나님의 이름 ‘아도나이’ - ‘주’란 명칭은 경우에 따라 인간에게도 사용되기도 하였지만 ‘나의 주(主)’란 의미를 지닌 ‘아도나이’ ( yn:doa} Adonai )는 하나님에 대하..
더보기
-
* 그모스 신에게 바치는 특이한 제사법 *
유투브자료 https://youtu.be/Q4PvuPAyp2k 바알 신 못지않게 고대 근동지역에서 숭배되었던 바벨론 신인 ‘그모스’ ( 히 : v/mK] 케모쉬 - 불, 난로, 정복자 )는 전쟁의 신으로서 ‘인신제사’로 유명한 신이였습니다. 모압 사람들은 ‘그모스의 백성’이라 불리었었는데, 자신들의 자녀를 ‘그모스 신’에게 불살라 바치는 예식으로 자신들의 서원을 이룰 수 있다는 끔찍한 신앙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성경 열왕기하 3장에는 모압 왕 ‘메사’가 이스라엘과의 극렬한 전쟁 중 전세가 크게 기울자 자신의 왕위를 이어 받을 ‘맏아들’을 불에 태워 번제로 ‘그모스 신’에게 바치는 기록이 있으며, < 왕하 3:26 -27 모압 왕이 전세가 극렬하여 당하기 어려움을 보고 ....... 27 이에 자기 위를..
더보기
-
* 영원히 살고 싶은 마음 *
기네스북에 오른 역사상 가장 오래 산 사람은 128세에 사망한 엘살바도르의 ‘에르난데스’ 할머니로서, 기존에 세계 최고령자로 등재돼 있던 일본의 114세 ‘미나가와 요네’ 할머니보다 14세나 더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성경에서 가장 오래 산 사람은 930년을 산 아담보다도 무려 39년을 더 산 969세의 아담의 8대손 ‘므두셀라’입니다. 그 외에 아담의 6대손 ‘야렛’은 962세 까지 살았는데 이 두 사람만이 아담 보다 오래 산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노아의 홍수 이전의 사람들은 상당히 장수하여 평균 900세 이상을 산 것으로 기록되었으나, 홍수 이후로 인간의 수명이 급속도로 줄어들어 모세 시대에는 일반적으로 70세 정도에서 건강하면 80세 까지 살았다고 기록되었습니다.( 시 90:10 우리의 연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