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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록 ( 몰렉 )신에게 바치는 특이한 제사법 *
https://www.youtube.com/watch?v=aJKt13q_g3I ‘몰록’은 암몬족의 신인데 '그모스'와 마찬가지로 어린아이들을 인신제사로 바쳤던 신으로서 제사 의식 중에는 어린아이를 불 위로 걷게 하거나, 또는 불에 달군 기둥 위를 걷게 하는 잔인한 의식이 있었습니다. 유대의 자료에는 ‘이 혐오스러운 종교적 관행은 매우 무시무시하게 진행되었음'을 기록하였습니다. 카르타고의 ‘타니트 신전’은 이 신을 섬기는 신전이었는데, 신전 안에서 제물로 바친 새끼 양이나, 염소의 제물 보다 많은, 어린 아이들을 태운 뼈를 담은 항아리가 출토되기도 하였습니다. < 레바논과 스페인 고고학자들이 페니키아 (두로 남쪽)에서 발견한 불탄 유아들의 뼈를 담은 항아리 100여개들 중 일부, 발굴팀의 공식입장은 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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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사람들이 어떻게 알았을까? *
고대엔 지금처럼 과학이 발달하지 못했고 세계관도 극히 좁은 ‘지역적’인 것이었기에, 우주에 대한 관념들도 신화적 상상을 바탕으로 정립된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고대 중국인들은 거대한 거북이가 지구를 받치고 있고 그 위에 코끼리들이 기둥을 세우고 그 코끼리 위에 땅이 있어서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4000여년 전에 쓰여 졌을 것으로 추측되는, 구약성경의 ‘욥기서’ 26장에는 지구와 우주에 대해 놀라운 묘사 구절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구절은 란 구절인데 고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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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사람들은 어떠한 모습일까?
아래의 유투브 자료를 참고해 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vAyv_REMe5Q 지난번 천국 새 예루살렘에 관한 글에 이어서 천국에서의 사람들의 상태에 대하여 이야기 나눠보고자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천국에 가면 어떠한 상태일까 궁금해 하지만 막상 알길이 없어 답답해 하기도 하고 어떤 임사체험자나, 천국을 경험하였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에 귀를 귀울일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영적인 체험은 한 개인의 체험으로서 성경말씀보다는 보편적이고 권위 있는 것이 아니기에 어디까지나 참고사항일 뿐이라고 봅니다. 왜냐면, 성경에서는 악한 영들이 인간의 세상에서 실제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예언도 하며, 기적도 행하면서 사람들을 속일수 있다고 기록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관한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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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리앗과 네피림 *
‘다윗’의 물매 돌에 맞아 죽은 ‘골리앗’의 키는 약 3m ( 6큐빗 한 뼘 ) 이나 되고, 그의 갑옷은 약 57.5kg ( 5000세켈 ), 놋 단창의 창날은 약 7kg ( 600세켈 ) 나 되는 거대한 장부였었습니다. 또 모세가 죽인 바산왕 ‘옥’은 철로 된 침대가 길이 약 4m 80cm ( 왕의 큐빗으로 9큐빗 ), 너비가 약 2m 13cm ( 왕의 큐빗으로 4큐빗 )나 되는 거인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거인들은 어떻게 태어난 것일까요? 성경에는, 고대에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을 때에, ‘네피림’ ( 히: ’lypin 네피림 - 떨어지다란 ‘나팔’에서 나온 단어 ‘거인’ ‘공격자’ )이 존재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아들들’이란 단어의 해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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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은 하나님이 쓰셨나? 사람이 썼나? *
성경을 최초로 쓴 사람은 모세로서 ‘창세기’를 비롯한 ‘모세오경’을 기록하였습니다. 성경이 쓰여지던 시대부터 지금까지 유대인들 중에는 성경은 오직 ‘모세오경’만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을 정도로 권위가 있는 경전입니다. 그 외의 성경들은 대부분 저자의 이름을 따서 제목이 붙여졌으며, 어떠한 것은 주요 인물이나 주제에 따라 이름이 붙여진 것도 있습니다. 최초의 성경은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한 기원전 1446년 1월 이후부터 모세가 죽기까지의 40여년 사이에 기록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모세의 후계자인 여호수아도 ‘여호수아서’를 기록한 저자로 알려져 있으며 그 이후로도 성경은 꾸준히 기록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모세보다 500 여년 전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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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이름의 비밀 4 '여호와 체바요트, 여호와 메카디쉬켐, 여호와 로이, 여호와 치드케누' ( 구약 )*
- 하나님의 이름 ‘여호와 체바요트’- ‘만군의 여호와’란 뜻으로서 ‘만군’은 히브리어로 ‘체바’ ( ab;x; tsaba )이며 ‘군대’, ‘무리’, ‘전쟁’, ‘섬김’, ‘봉사’ 등의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단어는 마치 왕을 섬기듯이 또는 군대의 수장을 섬기듯이 하나님에 대한 권위와 주권에 복종해야 함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 ‘여호와 메카디쉬켐’ -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 란 뜻으로서 ‘메카디쉬켐’ 은 ‘분리되다’, ‘신에게 바쳐지다’, ‘성결케 하다’, ‘성스럽게 되다’란 뜻의 ‘카데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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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언제부터 존재하셨나 *
성도들의 ‘가장 큰 의문’ 중 하나가 하나님의 존재에 있어서 ‘시작’에 관한 문제인데, 성경에서는 이에 대하여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만 성경에서는, 이와 관련해서 추론해 볼 수 있는 단어가 있는데, 이는 하나님의 창조시점을 나타내는 ‘태초에’ 란 단어입니다. 성경의 처음에 기록된 ‘태초에’란 단어는 ‘브레쉬트’ ( ty`arb )로써 ‘처음’, ‘기원’, ‘출발’의 뜻을 가지고 있으며, 하나님이 천지 창조를 개시함으로써 시작된 ‘출발점’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신약의 요한복음 1장에 기록된 ‘태초에’란 단어는 ‘엔 아르케’ ( ejn ajrch )로써 만물의 시초 이전에도 존재한, 즉 ‘시간의 차원을 초월한 영원’을 가리키는데, 그리스도의 영원 전 ‘선재성’을 밝히기 위해 사용 되었습니다. 그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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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 전쟁 ) 4000년이 지나도 해결 할 수 없는 ‘이삭’과 ‘이스마엘’ 후손들의 관계 *
창세기에는 우리가 쉽게 확인 할 수 있는 ‘예언’이 또 하나 있는데, 그것은 ‘이삭’과 형인 ‘이스마엘’의 관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란을 떠날 때 후손에 대한 약속을 하셨는데, ‘우르’를 나온지 약 10여년간의 세월이 흘러도 고대하던 후손이 태어나지 않게 되자, ‘사라’와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의 ‘신실성’을 믿기보다 인간적이 생각을 선택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르를 나온 지 11년쯤에 육신의 자녀인 ‘이스마엘’을 보게 됩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후손이 ‘하늘의 별’과 같은 후손이거나, ‘바닷가의 모레’ 같은 후손이거나, ‘땅의 티끌’ 같은 후손으로 구분이 된다는 점입니다. B33 - HorseHead Nebula by Ski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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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에 등장하는 색의 의미 *
성경에 등장하는 색 또한 각각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성경시대 당시의 ‘풍습’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 금색 - 좋은 의미로는 ‘신의 거룩한 성품’을 나타내거나, ‘왕족의 신분’ 또 '변치않는 굳건한 믿음'을 나타내고, 나쁜 의미로는 ‘사치스러움’과 ‘우상’을 나타냅니다. by rene1956 ** 은색 - 좋은 의미로는 예수의 십자가로 말미암은 ‘구원’을 의미하고, 나쁜 의미로는 노예를 사고파는 ‘구속’을 의미합니다. silver Liquorice by seelensturm ** 붉은 색 - 좋은 의미로는 예수의 ‘보혈’을 상징하고, 나쁜 의미로는 ‘죄악’과 ‘살육’을 뜻합니다. Coffee and Milk by Chaval Brasil ** 자색(紫色), 보라색 - ‘왕족’이나 ‘높은 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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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모스 신에게 바치는 특이한 제사법 *
유투브자료 https://youtu.be/Q4PvuPAyp2k 바알 신 못지않게 고대 근동지역에서 숭배되었던 바벨론 신인 ‘그모스’ ( 히 : v/mK] 케모쉬 - 불, 난로, 정복자 )는 전쟁의 신으로서 ‘인신제사’로 유명한 신이였습니다. 모압 사람들은 ‘그모스의 백성’이라 불리었었는데, 자신들의 자녀를 ‘그모스 신’에게 불살라 바치는 예식으로 자신들의 서원을 이룰 수 있다는 끔찍한 신앙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성경 열왕기하 3장에는 모압 왕 ‘메사’가 이스라엘과의 극렬한 전쟁 중 전세가 크게 기울자 자신의 왕위를 이어 받을 ‘맏아들’을 불에 태워 번제로 ‘그모스 신’에게 바치는 기록이 있으며, < 왕하 3:26 -27 모압 왕이 전세가 극렬하여 당하기 어려움을 보고 ....... 27 이에 자기 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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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알에게 바치는 특이한 제사법 *
유투브 : https://www.youtube.com/watch?v=Qes4y4VsoO0&feature=youtu.be 성경에 자주 등장하는 이방신들 중 하나가 바로 ‘바알’ ( 히 : l['B' ) 신입니다. ‘바알’과 ‘아스다롯’( 히 : 증가, 다산 )은 가나안 사람들이 섬기는 최고의 신 ‘엘’( 히 : 강한자, 위대한자 )과 그의 부인 ‘아세라’ ( 히 : 행복한 )사이에서 태어난 신이었는데, ‘바알’은 ‘주, 주인, 소유주’라는 뜻을 가진 남자신이요, ‘아스다롯’( 아스타르테, 비너스, 아프로디테, 이스테라( ishtar))은 그의 아내신입니다. 구약성경에 71번쯤 등장하는 ‘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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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채로 천국에 올라간 사람들
산 채로 천국에 올라간 사람들이란 주제로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uxofqQP4dA 이번 시간은 천국 시리즈를 이어서 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 성경에는 놀랍게도 살아있는 상태에서 천국에 올라간 사람에 대하여 여럿 기록되어 있는데 바로 에녹과 엘리야 선지자 입니다. 에녹에 대해서는 자세히 기록되어 있지는 않지만 그가 300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다가 자녀를 낳고 365세에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셨다고 창세기 5장 21-24절에 기록되었습니다. 히브리서에서는 그가 죽지않았다는 것을 좀더 분명히 기록되었는데 라고 기록 되었습니다. 또 한 사람 엘리야는 당시의 아합왕에게 계속적인 살해 협박 가운데 두려움을 가졌던 사람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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