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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록 ( 몰렉 )신에게 바치는 특이한 제사법 *
https://www.youtube.com/watch?v=aJKt13q_g3I ‘몰록’은 암몬족의 신인데 '그모스'와 마찬가지로 어린아이들을 인신제사로 바쳤던 신으로서 제사 의식 중에는 어린아이를 불 위로 걷게 하거나, 또는 불에 달군 기둥 위를 걷게 하는 잔인한 의식이 있었습니다. 유대의 자료에는 ‘이 혐오스러운 종교적 관행은 매우 무시무시하게 진행되었음'을 기록하였습니다. 카르타고의 ‘타니트 신전’은 이 신을 섬기는 신전이었는데, 신전 안에서 제물로 바친 새끼 양이나, 염소의 제물 보다 많은, 어린 아이들을 태운 뼈를 담은 항아리가 출토되기도 하였습니다. < 레바논과 스페인 고고학자들이 페니키아 (두로 남쪽)에서 발견한 불탄 유아들의 뼈를 담은 항아리 100여개들 중 일부, 발굴팀의 공식입장은 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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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이름의 비밀 2 '엘, 엘로힘, 아도나이, 엘샤다이, 엘로이, 엘올람" ( 구약 )*
Sun Bible! by Denis Collette...!!! - 하나님의 이름 ‘엘’ 혹은 ‘엘로힘’ - ‘엘’ ( la -el )은 ‘신’ 또는 ‘하나님’이란 뜻으로 ‘강함’이나 ‘능력’을 뜻하는 ‘울’에서 파생된 단어이며, 복수로 쓰였을 때는 ‘신들’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엘로힘’ ( !yhil~a> )은 엘의 ‘복수형’으로서 ‘위엄있는 하나님’ 또는 ‘신들’ 그리고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암시적 표현’으로 보기도 합니다. 참고로 ‘엘’ ( el )이란 단어는 가나안의 신들에게도 종종 쓰였던 단어입니다. - 하나님의 이름 ‘아도나이’ - ‘주’란 명칭은 경우에 따라 인간에게도 사용되기도 하였지만 ‘나의 주(主)’란 의미를 지닌 ‘아도나이’ ( yn:doa} Adonai )는 하나님에 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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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이름의 비밀 7 '데오스, 퀴리오스, 파테르' ( 신약 )*
-데오스 - 구약의 ‘엘’과 ‘엘로힘’의 번역어로서 신약에서는 이 낱말을 사용하여 ‘나의 하나님’ ( 헬: qeov" 데오스 ), ‘우리의 하나님’, ‘너희의 하나님’등의 표현이 나오는데, 이는 구약시대 ‘신정국가의 하나님’이, 성도 개개인과 친밀한 교재를 하는 하나님으로 계시에 있어서 진보된 표현인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퀴리오스- 구약의 ‘아도나이’, ‘여호와’에 대응하는 명칭으로서 ‘주’( 헬: kuvrio" 퀴리오스 )로 번역되며 하나님과 더불어 그리스도에 대하여도 사용되었습니다. 영화 "쿼바디스"는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란 뜻입니다. -파테르- ‘아버지’ ( 헬: pathvr 파테르 )로 번역되는 이 명칭은 구약에서 이스라엘의 아버지인 하나님에 대응되는 명칭으로 만물의 창조주이시며,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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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사람들은 어떠한 모습일까?
아래의 유투브 자료를 참고해 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vAyv_REMe5Q 지난번 천국 새 예루살렘에 관한 글에 이어서 천국에서의 사람들의 상태에 대하여 이야기 나눠보고자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천국에 가면 어떠한 상태일까 궁금해 하지만 막상 알길이 없어 답답해 하기도 하고 어떤 임사체험자나, 천국을 경험하였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에 귀를 귀울일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영적인 체험은 한 개인의 체험으로서 성경말씀보다는 보편적이고 권위 있는 것이 아니기에 어디까지나 참고사항일 뿐이라고 봅니다. 왜냐면, 성경에서는 악한 영들이 인간의 세상에서 실제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예언도 하며, 기적도 행하면서 사람들을 속일수 있다고 기록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관한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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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리앗과 네피림 *
‘다윗’의 물매 돌에 맞아 죽은 ‘골리앗’의 키는 약 3m ( 6큐빗 한 뼘 ) 이나 되고, 그의 갑옷은 약 57.5kg ( 5000세켈 ), 놋 단창의 창날은 약 7kg ( 600세켈 ) 나 되는 거대한 장부였었습니다. 또 모세가 죽인 바산왕 ‘옥’은 철로 된 침대가 길이 약 4m 80cm ( 왕의 큐빗으로 9큐빗 ), 너비가 약 2m 13cm ( 왕의 큐빗으로 4큐빗 )나 되는 거인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거인들은 어떻게 태어난 것일까요? 성경에는, 고대에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을 때에, ‘네피림’ ( 히: ’lypin 네피림 - 떨어지다란 ‘나팔’에서 나온 단어 ‘거인’ ‘공격자’ )이 존재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아들들’이란 단어의 해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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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이름의 비밀 4 '여호와 체바요트, 여호와 메카디쉬켐, 여호와 로이, 여호와 치드케누' ( 구약 )*
- 하나님의 이름 ‘여호와 체바요트’- ‘만군의 여호와’란 뜻으로서 ‘만군’은 히브리어로 ‘체바’ ( ab;x; tsaba )이며 ‘군대’, ‘무리’, ‘전쟁’, ‘섬김’, ‘봉사’ 등의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단어는 마치 왕을 섬기듯이 또는 군대의 수장을 섬기듯이 하나님에 대한 권위와 주권에 복종해야 함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 ‘여호와 메카디쉬켐’ -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 란 뜻으로서 ‘메카디쉬켐’ 은 ‘분리되다’, ‘신에게 바쳐지다’, ‘성결케 하다’, ‘성스럽게 되다’란 뜻의 ‘카데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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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이름의 비밀 1 '여호와' ( 구약 )*
우리는 성경에 ‘하나님의 이름’이 많은 것에 의문을 갖곤 하는데,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의 이름은 하나님의 ‘본성의 일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하나님의 이름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성경을 해석하는데 매우 중요한 원천이 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이름 ‘여호와’ - 하나님의 이름인 ‘여호와’ ( hwhy Yehowah )는 히브리 원어로는 모음없이 자음으로만 구성되어 있어 발음이 곤란하나 통칭 ‘야웨’ ( YHWH ) 또는 ‘야훼’로 불리어져 왔습니다. 이 단어는 ‘무엇이 되다’, ‘( 사건이 ) 일어나다’란 뜻의 ‘하바’ ( havah )란 단어와 상응하는 단어이며, ‘존재하다’란 뜻의 ‘하야’ ( hy:h )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말 성경의 ‘나는 스스로 있는 자’ 란 번역이 있는데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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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모스 신에게 바치는 특이한 제사법 *
유투브자료 https://youtu.be/Q4PvuPAyp2k 바알 신 못지않게 고대 근동지역에서 숭배되었던 바벨론 신인 ‘그모스’ ( 히 : v/mK] 케모쉬 - 불, 난로, 정복자 )는 전쟁의 신으로서 ‘인신제사’로 유명한 신이였습니다. 모압 사람들은 ‘그모스의 백성’이라 불리었었는데, 자신들의 자녀를 ‘그모스 신’에게 불살라 바치는 예식으로 자신들의 서원을 이룰 수 있다는 끔찍한 신앙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성경 열왕기하 3장에는 모압 왕 ‘메사’가 이스라엘과의 극렬한 전쟁 중 전세가 크게 기울자 자신의 왕위를 이어 받을 ‘맏아들’을 불에 태워 번제로 ‘그모스 신’에게 바치는 기록이 있으며, < 왕하 3:26 -27 모압 왕이 전세가 극렬하여 당하기 어려움을 보고 ....... 27 이에 자기 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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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악과의 비밀 *
사람들은 흔히 아담과 하와가 먹은 ‘선악과’가 과연 무엇이였을까? 라고 궁금해 하곤 합니다. 대게의 서양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사과’를 가지고 선악과를 연상하기도 하는데, ‘정식 성경’ 그러니까 ‘정경’이 아닌 유대인의 ‘전승’에 따르면, 선악과나무는 아담과 하와가 부끄러운 몸을 가린 ‘무화과나무’였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을 살펴보다 보면 평범한 말씀이라서 소홀히 넘기기 쉬운 말씀이라도 종종 중요한 의미를 ‘암시’하고 있는 경우를 흔히 찾아 볼수 있는데, 아담과 하와가 자신들의 부끄러운 몸을 가리려 눈앞에 있는 ‘선악과 나뭇잎’을 사용하지 않았을까? 라는 연상을 하게되곤 합니다. 미켈란젤로의 시스티나 성당 그림에도 선악과는 무화과로 그려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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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 전쟁 ) 4000년이 지나도 해결 할 수 없는 ‘이삭’과 ‘이스마엘’ 후손들의 관계 *
창세기에는 우리가 쉽게 확인 할 수 있는 ‘예언’이 또 하나 있는데, 그것은 ‘이삭’과 형인 ‘이스마엘’의 관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란을 떠날 때 후손에 대한 약속을 하셨는데, ‘우르’를 나온지 약 10여년간의 세월이 흘러도 고대하던 후손이 태어나지 않게 되자, ‘사라’와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의 ‘신실성’을 믿기보다 인간적이 생각을 선택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르를 나온 지 11년쯤에 육신의 자녀인 ‘이스마엘’을 보게 됩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후손이 ‘하늘의 별’과 같은 후손이거나, ‘바닷가의 모레’ 같은 후손이거나, ‘땅의 티끌’ 같은 후손으로 구분이 된다는 점입니다. B33 - HorseHead Nebula by Ski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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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굽 ( 이집트 )의 재앙 *
노예들이였던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에서 나오려 할 때, 이집트왕 ‘바로’ ( 파라오 )는 마음을 더욱 완악하게 하여 그들의 청을 들어 주지 않게 됩니다. 마침내 하나님은 이집트에 ‘10가지’ 대재앙을 내리게 되는데, 이 재앙들은 사실 ‘다신교’를 믿는 이집트인의 ‘신’ ( 우상 )들에게 내리는 재앙이기도 하였습니다. 이집트를 지켜주는 ‘신’ ( 우상 )들이 사실은 아무 능력도 없는 ‘무용지물’이며, 오히려 ‘재앙’과 같은 존재들이였음을 나타내는 것이었습니다. 제 1 재앙 : 물이 피로 변함 나일의 신 ‘하피’ ( Hapi ) 와 ‘오시리스’ ( Osiris ), ‘크눔’ ( Khnum ). - 이집트 번영의 기초가 되는 나일강에 대한 심판. 이집트 술객 ( 마술사 )들도 똑같이 행함. 바로는 마음이 강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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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은 하나님이 쓰셨나? 사람이 썼나? *
성경을 최초로 쓴 사람은 모세로서 ‘창세기’를 비롯한 ‘모세오경’을 기록하였습니다. 성경이 쓰여지던 시대부터 지금까지 유대인들 중에는 성경은 오직 ‘모세오경’만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을 정도로 권위가 있는 경전입니다. 그 외의 성경들은 대부분 저자의 이름을 따서 제목이 붙여졌으며, 어떠한 것은 주요 인물이나 주제에 따라 이름이 붙여진 것도 있습니다. 최초의 성경은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한 기원전 1446년 1월 이후부터 모세가 죽기까지의 40여년 사이에 기록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모세의 후계자인 여호수아도 ‘여호수아서’를 기록한 저자로 알려져 있으며 그 이후로도 성경은 꾸준히 기록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모세보다 500 여년 전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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